유정이와 준서

4월 30, 2013 in LIFE

사랑하는 내새끼들..

자는것만 봐도 어쩔땐 가슴이 벅차다.

이유 없이 벅차는데 아마도 감사의 마음이 아닐까?

건강하게 자라 줘서 너무나 감사하고 밝게 자라줘서 너무나 감사하고…

지금 처럼 서로를 위하고 아껴 주며 자라 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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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라이프 블로그 시작!!

4월 18, 2013 in LIFE

처음엔 기술 블로그로만 사용 하려 했다.

그러나 점점 욕심이 생겨서 일상도 공유 해 보려 한다.

첫 포스팅 대상은 우리 딸래미..

원. 유. 정.

세상에 태어나 내가 잘한 일 중에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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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태어날때의 그 가슴 벅찬 느낌은 느껴 보지 못한 사람은 모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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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던 집안이 한 순간에 시끌 벅적 해지고 웃음이 많아 지게 된건 우리 유정이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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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출근 하는 나를 위해 배웅도 해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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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도 엄청 잘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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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도 엄청 잘하는 우리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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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 커서 음식까지 해 준다고 고사리 손으로 나물을 비벼 댄다.

사랑하는 우리딸…

건강하고 지금 처럼만 행복하자!!